미국과 이란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카타르 외무부는 이날 오후 "카타르는 중재국으로서 루체른 회담과 미국, 이란, 중재국 카타르와 파키스탄 대표단이 참여하는 고위급 협의체 첫 회의가 시작했음을 알린다"며 "이번 회담이 MOU에 포함된 모든 문제에 대한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합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은 MOU를 체결한 뒤 당초 지난 19일 핵문제와 이란 제재 해제 등을 논의할 첫 실무협상을 열 계획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