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김다예, 딸 재이 800만 원 상당 신발장 공개... "1살에 세금 내는 슈즈 스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수홍 아내 김다예, 딸 재이 800만 원 상당 신발장 공개... "1살에 세금 내는 슈즈 스타"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생후 13개월 된 딸 재이 양의 럭셔리한 신발장을 깜짝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신발장 안에는 정열적인 빨간색부터 싱그러운 민트색까지 알록달록하고 다채로운 색상의 아동용 구두와 여름용 샌들, 앙증맞은 부츠, 장화는 물론 화려한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신발들이 자로 잰 듯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었다.

실제로 재이 양은 태어난 지 약 13개월 만에 이미 18개 안팎의 다양한 브랜드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업계를 놀라게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