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디노가 입대를 앞두고 솔직한 심경을 표현했다.
21일 오후 세븐틴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SVT 10TH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이하 캐럿 랜드)’를 개최했다.
그러면서 “저는 캐롯들이 있는 곳이라면 늘 달려가고, 달려가서 춤추고 노래하겠다.제 존재 이유는 캐롯들이다”라며 “다녀오면 아마 30대가 될 거다.그때도 똑같이 막내 디노로서 받아주셨으면 좋겠다.다녀와서가 진짜라고 생각한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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