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남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궁민은 MBC 드라마 ‘검은 태양’ 촬영 당시 벌크업 비화를 전했다.
남궁민은 “연기를 할 때 외모를 먼저 만드는 편이다.국정원 최고 요원은 날렵하고 잘생긴 모습보다는 상대를 한 방에 제압할 수 있는 덩치가 필요할 것 같아서 하루에 3시간씩 운동하고, 하루 6끼를 먹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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