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전북 고창군에 따르면 19일부터 21일까지 대표 여름축제인 풍천장어와 함께하는 '제23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와 상인들에게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관광객들에게는 고창의 매력을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열렸다.
행사장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수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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