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드필더 카마다 다이치가 팀 동료를 위해 특별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전반 4분 역습 상황에서 나카무라 케이토가 왼쪽에서 컷백 패스를 내줬고, 카마다가 가볍게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만들었다.
일본이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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