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남자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세계랭킹 14위)이 국제유도연맹(IJF) 2026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민종은 2024 IJF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을 딴 한국 유도 남자 최중량급 에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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