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에서 회복해 지난 13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카스트로는 복귀 후 첫 4경기에서 타율 0.444(18타수 8안타)를 기록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사이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로 영입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32경기에서 홈런 10개를 터트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기 때문이다.
복귀 후 첫 4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기록하며 8안타를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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