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노조, 211일 이어온 천막 농성 중단…7월 한달간 집중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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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M 노조, 211일 이어온 천막 농성 중단…7월 한달간 집중교섭

임금·단체협약(임단협) 결렬로 사측과 갈등을 빚은 광주글로벌모터스(GGM) 근로자들이 211일을 이어온 천막 농성을 중단하고 집중 교섭에 나선다.

21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GGM지회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광주시청 앞 농성을 벌이는 천막을 철거한 뒤 사측과 집중 교섭을 벌인다.

위원회의 중재로 노사는 오는 7월 말까지 단체교섭 타결을 목표로 집중 교섭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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