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소방청과6월 19일 ’26년 3월부터 5월까지 광주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구급대, 시도 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료기관 간 환자정보 공유와 수용 가능 여부 확인 절차를 정비하고, 지역 내 대응이 어려운 질환과 상황은 광역상황실과 연계하여, 전국적으로 이송병원을 수배하거나 이송-전원병원을 통합적으로 선정하고 필요 시 우선수용병원을 지정하도록 정해 이송 지연을 방지하도록 했다.
광주는 이송 지연 상황을 6개 응급의료기관 당직의사와 구급대, 광역상황실이 공유할 수 있도록‘중증응급환자 이송병원 결정 위원회(Final Landing Team)’를 구성해 총 27건의 이송 지연 사례 를 참여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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