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고창군에 따르면 스마트팜단지에 입주한 청년농업인들이 지난 18일 스마트팜 온실에서 멜론 정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배에 들어갔다.
멜론 정식은 청년농업인 스마트팜단지 조성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영농활동으로, 청년농업인이 영농 정착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년농업인 스마트팜단지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육성을 목표로 2023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총사업비 170억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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