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럴드 카스트로(33)가 KIA 타이거즈의 위닝시리즈(2승1패)를 이끌었다.
카스트로는 21일 수원 KT 위즈와 원정경기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팀의 11-5 승리에 힘을 보탰다.
KIA 해럴드 카스트로가 21일 수원 KT전서 7회초 2타점 결승 중전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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