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21일(현지시간) 미국과의 종전 합의 후속 협상과 관련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종전 조치 이행이 최종 협상의 필수 전제 조건임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미국이 제1조의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것은 곧 제5조(호르무즈 해협 개방) 이행의 실패를 의미하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은 다시 열리지 않을 것임을 뜻한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통은 "제5조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기 위해서는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거듭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