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첨단 반도체와 방산 분야 등에 쓰이는 전략 광물인 갈륨의 대(對)일본 수출을 4개월 만에 재개했다.
이번 거래는 중국이 올해 초 일본에 갈륨·게르마늄 수출을 중단한 이후 처음 이뤄진 것이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민간 수요에 한해 수출을 재개하고, 여전히 군사용은 수출을 중단한 상태일 것으로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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