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문정빈(23)이 데뷔 첫 멀티 홈런으로 구단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문정빈은 21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6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 1볼넷 2득점으로 팀의 9-3 승리에 앞장섰다.
이어진 2사 후에는 박동원(시즌 8호), 문정빈(시즌 4호)이 연속 타자 홈런으로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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