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고장으로 멈춰 선 여객선에서 승선원 35명 전원이 무사히 구조됐다.
21일 보령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1분께 충남 보령시 녹도 인근 해상에서 대천항으로 입항하던 여객선 A호(150t)가 기관 고장으로 멈춰 섰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구조 당시 전원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다고 해경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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