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수원] 사사구 0개, 안정감 돋보였다…8개월 만의 KBO 복귀전 로건, KIA 상대 5이닝 투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IS 수원] 사사구 0개, 안정감 돋보였다…8개월 만의 KBO 복귀전 로건, KIA 상대 5이닝 투구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29)이 KBO리그 복귀전에서 무난한 투구를 선보였다.

로건은 21일 수원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6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2회 초에는 선두타자 나성범의 우전 안타로 출루를 허용한 뒤,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를 투수 땅볼로 처리하며 안정감을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