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꽃말] 종꽃-아양떠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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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꽃말] 종꽃-아양떠는 모습

일본에서는 절화용으로 상당량 재배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양재동 화훼공판장에 6월경 출하되는 걸 보면 재배농가가 일부 있다.

여름에 개화하고 척박지에서도 잘 견디기 때문에 자생화의 조경 이용 붐과 함께 노지 화단 및 공원 등지의 정원용으로 많이 쓰이며 꽃이 좋아 절화용이나 분화용으로도 부분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것으로는 초롱꽃 등 7종(아종)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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