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여러 차례 선방으로 승리를 이끌었던 김승규에게도 아쉬움이 남는 장면이었다.
경기 후 김승규는 자신의 실수에 대해 담담하게 책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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