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광주시 토마토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20, 21일 이틀간 광주시민체육관과 광주시스포츠헬스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결과, 이번 대회 최고의 하이라이트인 남자복식 자강조에서는 박성민·정호연(팀빅터광주) 조가 정교한 호흡을 선보이며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혼합복식 자강조에서는 김나영·박건호(팀 핏섬/팀요넥스 목포) 조가 정상을 밟았으며, 20대 AB조 이정은·조우현(C&TOP(요넥스)), 20대 D조 김명규·홍기선(성수클럽), 30대 A조 진처음·박예리(한우리클럽/테크니스트), 40대 D조 최준혁·이영란(이틀보리), 50B·60A조 염선아·임승원(광주)이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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