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현대 N 페스티벌 제2전 금호 N1] 강동우, ‘폴 투 피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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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현대 N 페스티벌 제2전 금호 N1] 강동우, ‘폴 투 피니시’

강동우는 21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상설트랙(길이 3.045km, 19랩=57.855km)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 제2전 금호 N1 클래스'를 36분51초676의 기록으로 주파하며 체커기의 주인공이 됐다.

신우진(지크 유나이티드)이 1.341초 뒤진 36분52초717로 2위, 36분53초109의 정회원(현대 엑스티어 레이싱팀)이 3위로 포디엄의 마지막 자리를 채웠다.

스탠딩 스타트로 막을 올린 결선 오프닝 랩은 폴 시터인 강동우가 리드하는 가운데 이상진(비앙코웍스), 신우진, 정회원, 강록영과 권혁진(이상 DCT 레이싱), 김효겸(MSSx드림레이서), 정상오(브라비오) 등의 순으로 대열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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