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김동현이 공격에 활력 불어넣었다.” 김태형 감독(59)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서 6-3의 승리를 거뒀다.
이날 롯데는 선발투수 제레미 비슬리가 4이닝만에 3안타 5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고 교체됐다.
김 감독은 경기 후 “한동희, 김동현이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9회초 추가점이 필요할 때 집중력을 갖고 득점한 덕분에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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