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경보가 발효 중인 강원 고성 초도해변에서 10대 고교생 1명이 바다에 휩쓸려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사고 당시 A군 일행 중 2명은 편의점에 있었으며, A군과 또 다른 친구 B군이 바다에 들어갔다가 B군은 빠져나왔으나 A군은 실종된 것으로 해경은 파악하고 있다.
이우수 속초해경서장은 "동해중부 앞바다에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고 파도가 3m 이상으로 높게 일어 수색에 어려움이 있으나 실종자를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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