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적으로 더 낫겠다"…KIA, 왜 시라카와 대신 김태형을 21일 선발로 냈을까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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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적으로 더 낫겠다"…KIA, 왜 시라카와 대신 김태형을 21일 선발로 냈을까 [수원 현장]

김태형이 로건 앨런과 선발 맞대결하는 중이다.

시라카와는 올 시즌 3경기 14⅔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하고 있다.

선발 자원이 한 명 늘어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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