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종철이 캐나다에서 홀로 유학 생활을 마치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첫째 아들 시후 군에게 애틋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정종철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의 졸업식 영상을 공유하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시후 군은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는데, 이를 두고 정종철은 “상의 개수가 중요한 게 아니다.엄마 아빠가 가장 자랑스러운 건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는 것”이라며, 타국에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만들어 낸 아들을 크게 대견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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