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롯데 선발 제레미 비슬리는 4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3루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윤동희(우익수)-김동현(지명타자)-손성빈(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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