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털고 돌아온 롯데 자이언츠의 4번타자 한동희(27)가 연이틀 맹타를 휘두르며 5연승을 이끌었다.
롯데는 한동희가 내복사근 부상을 털고 1군에 복귀한 16일부터 연승을 시작했다.
21일 선발투수 제레미 비슬리가 4이닝만에 3안타 5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고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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