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과 튀니지 경기에서 욱일기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국제축구연맹(FIFA)에 고발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서 교수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과 튀니지 경기에서 경기장 내 욱일기가 또 펼쳐져 논란이 되고 있다" 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1차 예선전에서는 경기장 내 욱일기가 등장하지 않았지만, 일본 내 거리 응원에서 사용돼 논란이 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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