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고장' 만들기 나서 포항남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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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고장' 만들기 나서 포항남부경찰서

포항남부경찰서가 지난 18일 구룡포·동해·호미곶 자율방범대와 함께 일본인 가옥거리 일대에서 합동 안심순찰을 하고 있다.

오후 7시부터는 구룡포시장과 일본인 가옥거리 일대에서 경찰서, 구룡포·동해·호미곶 자율방범대 등 65명이 참여해 권역별 합동 안심순찰을 했다.

정홍선 포항남부경찰서장은 "시민경찰과 자율방범대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포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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