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당면한 각종 현안에 대해 허태정 호(號) 노선을 가늠하고 인수위 업무보고 과정 등에서 드러난 민선 8기 민낯에 대해 메스를 들이댈지 여부도 관심사다.
허태정 인수위는 이날 오전 11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9일 가동 이후 인수위원장이 시행하는 첫 기자회견을 연다.
이 때문에 인수위는 브리핑에서 민선 9기 허태정호의 긴축재정 기조를 밝힌 뒤 앞으로 재정난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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