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에서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10'에서 1위 오른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이 주목 받고 있다.
디지털트윈은 현실 세계를 그대로 복제한 가상 공간에서 각종 재난 상황을 시뮬레이션하고 최적 대응을 사전에 예측하는 기술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정부가 강조한 AI 대전환과 초혁신 경제의 방향이 한국수자원공사의 AI 물관리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AI 물관리 기술 고도화와 산업 생태계 확산을 통해 물산업을 초혁신 경제의 핵심 축으로 키우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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