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도심 속 철길숲에서 펼쳐진 '2026 힐링필링 포항철길숲야행'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성황리에 열렸다.
포항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도심 숲에 피어나는 한여름 밤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 방문객 8만여 명이 함께했다고 밝혔다.
20일에는 시민콘서트, 뮤지컬 갈라쇼, 크리스마스 인형극, 벌룬쇼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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