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학관은 오는 25일 오후 4시 대전문학관 야외문학관에서 2026 상반기 문학콘서트 '권선근을 다시 만나다: 대전문학의 형성과 정착'을 개최한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권선근은 대전문학이 지역문학으로서 뿌리는 내리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작가"라며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작품 세계를 다시 살펴보고 지역문학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설가 권선근 한편, 소설가 권선근(1926~1989)은 1950년대 대전지역 소설문학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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