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업계는 원유 하락분이 소매가에 반영되기까지 2~3주 시차가 걸려 7월에야 하락분이 적용될 전망이다.
국제 하락세가 이어져 시차를 두고 국내 유가도 7월 이후 다소 안정될 것이란 판단이다.
이에 따라 정유사의 공급가 인하 폭이 최종 소비자 가격에는 제한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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