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선발 오원석(25)과 KIA 타이거즈 마무리 성영탁(22)이 시즌 중반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좌완 오원석은 지난해 11승 평균자책점 3.67, 우완 성영탁은 지난해 45경기에서 7홀드 평균자책점 1.55를 기록했다.
오원석은 5월 이후 8경기에서 1승 4패 평균자책점 8.05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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