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기록한 4골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아시아 국가가 한 경기에서 올린 최다 득점 타이기록이자, 대회 역사상 1천번째 경기에서 나온 압도적인 승리였다.
이는 일본의 월드컵 본선 역사상 가장 빠른 시간에 나온 득점으로 기록됐다.
이날 우에다는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일본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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