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산정호수다.너무 좋다" "얼른 내려가서 사진 찍고 싶어요." 산속에 호수를 품은 희귀한 습지 지형으로 잘 알려진 '물찻오름'이 단 5일간 탐방객들을 맞이한다.
연중 사려니 에코힐링체험 행사기간 동안만 탐방이 가능하다.
한편 물찻오름 탐방은 사려니숲 에코힐링체험 폐막인일 오는 23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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