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 26년 혈액암 투병 모친 떠나보냈다…어제(20일)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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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 26년 혈액암 투병 모친 떠나보냈다…어제(20일) 모친상

트로트 가수 김양(본명 김대진)이 모친상을 당했다.

21일 오전 김양의 공식 팬클럽 등을 통해 김양의 모친인 故 송정례(세례명 안토니아) 씨가 지난 20일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김양은 MBN '특종세상'을 통해 어머니가 26년째 혈액암 투병 중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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