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에 공유된 영상에는 60m 높이 크레인 끝에 패러글라이더 캐노피(날개)가 걸려 조종사가 몇시간 동안 매달린 채로 위태롭게 구조를 기다리는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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