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6·3 지방선거 당선자들이 지방 주도 성장의 필요성을 재차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국정 과제인 '5극 3특' 실현 의지를 내비쳤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광역·기초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에서 당선자들에게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들께서 주신 명령은 명확하다.대한민국 국가 정상화의 기틀을 다지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든든히 뒷받침하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주권 정부의 정책이 지방 곳곳에 뿌리내려 전국이 잘사는 지방 주도 성장을 여는 것은 당선자 여러분들의 어깨에 달려 있다"며 "당 차원에서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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