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기술 전시회 ‘비바테크(VivaTech) 2026’에 참가해 도내 디지털 전환(DX) 기술기업 8개사의 글로벌 투자유치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21일 경과원에 따르면 비바테크는 CES, MWC와 함께 세계 3대 기술 전시회로 꼽히는 글로벌 혁신 플랫폼으로, 올해 행사에는 세계 주요 투자자와 기업, 연구기관들이 참여해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첨단 제조기술 등 미래 산업 트렌드를 공유했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비바테크는 글로벌 투자자와 혁신기업이 만나는 세계적 기술 플랫폼”이라며 “해외 VC 매칭부터 투자 연계, 현지 파트너 발굴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도내 DX기업의 투자유치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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