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1부 에레비디지 득점왕을 차지하고도 득점이 터지지 않았던 우에다 아야세가 일본 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21일 튀니지전에 우에다가 처음으로 일본의 월드컵 멀티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고 보도했다.
우에다는 자신의 두 번째 월드컵에서 드디어 첫 골을 터뜨린 데 이어 일본 축구 역사상 최초의 월드컵 멀티 골 주인공으로 등극하며 스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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