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에 큰 한 걸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팀의 4-0 완승에 이바지한 공격형 미드필더인 도안 리츠(28·프랑크푸르트)의 경기 후 총평이다.
이로써 네덜란드와 붙은 1차전에서 2-2로 비겼던 일본은 이날 승리로 F조 2위에 올랐다.
사실 일본에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은 유독 어려운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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