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강도 피해’ 나나, 수상소감 화제...“도둑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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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IS] ‘강도 피해’ 나나, 수상소감 화제...“도둑 조심하시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시상식에서 자신이 겪은 강도 피해를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A씨는 범행 과정에서 발생한 상처를 이유로 나나를 살인미수 등으로 역고소하기도 했으나, 경찰은 나나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불송치했고 나나는 A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1심 재판부는 검찰이 구형한 징역 10년보다 낮은 징역 7년을 선고했으며, 현재 양측 모두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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