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화정이 200만 원이 넘는 명품 가방을 스태프에게 가위바위보 한 판으로 넘기며 특유의 '쿨한 일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40년 명품 컬렉션, 가위바위보 한 판에 정리 .
한편 최화정은 2020년 성수동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단지 77평형은 현재 약 110억 원대에 거래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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