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영이 누수 피해 현황을 폭로했다.
이주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집 내부 사진을 공개하며 누수로 고통 받고 있음을 알렸다.
이같은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이주영은 “한 달째 집이 이 상탠데 안 고쳐지는 게 말이 되나?” “나가지도 못하는 거 말이 되나? 누수로그 가야 되나?”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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