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장 파는 옆집 소년…보이넥스트도어의 야망 [DA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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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장 파는 옆집 소년…보이넥스트도어의 야망 [DA인터뷰②]

데뷔 후 줄곧 자유분방하고 재기발랄한 매력을 내세워온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처음으로 ‘K팝 정공법’을 택했다.

명재현은 “어쩌면 지금은 오히려 이런 음악을 사람들이 목말라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성호 : 정규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생각한 건 우리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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