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은 북한 간첩이 주도한 폭동” 글 올린 30대 남성의 근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5·18 민주화운동은 북한 간첩이 주도한 폭동” 글 올린 30대 남성의 근황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5·18 민주화운동을 북한 간첩이 주도한 폭동으로 규정하는 내용의 허위 게시물을 퍼뜨린 30대 남성이 수사기관의 조사를 거쳐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경찰 관계자는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수십 년에 걸쳐 법적 평가와 폭넓은 사회적 합의가 이뤄져 특별법이 제정됐음에도 불특정 다수에게 단정적이고 자극적인 문장으로 허위 사실을 전파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수사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역사적 사실을 부인하고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중대한 범죄행위에 대해 엄중히 수사에 임할 것"이라며 수사 의지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