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에 따른 내란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1심 판단이 이번 주 나온다.
인사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선고도 이뤄진다.
내란 특별검사팀(조은석 특별검사)은 4월 27일 결심공판에서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