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혐의' 박성재 전 장관 내일 1심 선고…특검, 징역 2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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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혐의' 박성재 전 장관 내일 1심 선고…특검, 징역 20년 구형

12·3 비상계엄에 따른 내란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1심 판단이 이번 주 나온다.

인사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선고도 이뤄진다.

내란 특별검사팀(조은석 특별검사)은 4월 27일 결심공판에서 박 전 장관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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