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의 얼어붙은 일상과 결핍된 부분(식생활, 정서, 건강)에 1℃씩 온기를 더해, 건강하고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의 온도 36.5℃를 회복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지원은 한국마사회 일산지사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임보혜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복지관으로서 지역 안에서 역할을 다하며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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